schedule
오사수나::

라스 단신

라울스톡허 2006.11.30 04:45 조회 1,635 추천 1
 쪽~

1. 비판을 무시하는 칸나바로
"저는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우승을 두번, 그리고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모두들 제가 최고의 수비수라고 말했죠, 하지만 지금 몇몇 사람들은 수비수가 상을 받아선 안된다고 말하는군요."
"말디니, 튀랑, 바레시, 이에로, 드자이 와 같은 선수들이 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상을 받을만한 선수들이죠. 수비수는 스트라이커와 같은 value 를 갖고 있어요. 수비수가 수비를 열심히 했기에 경기를 이길수 있는겁니다."
"전 이제 올해의 선수 후보명단에 올라왔습니다, 정말 굉장합니다 ^^"

 후우...

2. 카사노의 운명은 1월에...
레알 마드리드 부장(?) 프랑코 발디니는 안토니오 카사노의 미래는 1월에 밝혀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사노는 본인이 떠나고 싶은지, 아니면 마드리드에 남고 싶은지 분명하게 말해야 할것입니다."

 스페인으로!?

3. 루케 "비야레알? 좋지!"
잉글랜드에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루케가 as 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은 매우 힘들며, 적은 출장 시간떄문에 기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임대는 싫어요, 제가 가는 클럽에게나 뉴케슬에게 좋지 않을겁니다."
루케는 비야레알과의 루머에 대해선 '꿈'과 같은 옵션이 될것이라 말을했다.
"비야레알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뛰는 팀입니다, 그리고 좋은 스쿼드를 갖고 있죠."

  멘디에타도?

4. 스페인으로 돌아올지 모르는 멘디에타
멘디에타의 에이전트 Alberto Toldra 씨는 멘디에타가 이번 겨울시장에 스페인으로 돌아 갈것을 생각중이라 합니다, 멘디에타는 더 뛰고 싶어하고 지금 현재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은 매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멘디에타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Sky Sports
하늘운동

오역,의역은 제 친구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對 애슬레틱 빌바오 arrow_downward 피파 올해의 선수상 최종 3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