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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레알의 유망주들을 노리는 리버풀과 첼시.

니나모 2006.11.24 01:22 조회 1,805
리버풀과 첼시가 스페인의 두 빛나는 재능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들은 19세 이하 유럽 챔피언쉽에서 스페인을 도운 레알마드리드 페어

후안 마누엘 마타와 알베르토 부에노입니다.

유럽의 민첩한 클럽들은 그들 둘이 내년 여름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첼시와 리버풀은 현재 이 경쟁에서 앞장서있다고 말합니다.비록 레알이 두 명의 선수들이

연장계약을 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만...

리버풀은 또한 또다른 급습에 링크되어 있습니다.라파 베니테즈는 레알의 골키퍼들중

아단 또는 키코 카스티야 두 명중 한명을 임대하는 것에 흥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라파 베니테즈는 그의 골키핑 옵션을 늘릴수 있을거라 믿고 있고 그의 스카우터들은

19세의 아단과 20세의 키코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왔습니다.

리버풀은 레알에 두 명의 유능한 골키퍼들을 위한 자리가 없다고 느끼고 있고

다음 시즌에 그들중 한명을 임대할것으로 보입니다.

-출처:Skysports-

EPL팀들이 타 라리가 팀들의 재능을 노리는 것이 왠지 남일처럼 보였는데 드디어

우리 레알의 선수들에게도 손을 뻗치는군요...

실상 라파 베니테즈는 그간 많은 스페인 선수들과 링크도 있었고 유망주들과의 링크도 꽤나

되죠.첼시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선수영입을 위한 엄청난 씀씀이때문에 잘모르시지만

무링요가 부임하면서부터 유스시스템에도 꽤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어린 유망주들을 영입하기도 했고 스페인 유망주중에도 세르지오 테헤라가

있기도 합니다.솔직히 부에노와 마타가 어느정도의 기량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포지션에 비슷한 나이대인 이과인을 영입하려는 것을 보면 보드진쪽에서 그닥

큰 기대를 하지 않을수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어찌됐든 A팀에 올라와서

제대로 뛰고 그 다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았으면 합니다.

실상 지난 19세 이하 유럽 챔피언쉽에서 부에노와 마타는 그 '가능성'만은 보였다고

생각하고도 있구요.카스티야와 아단은...

기사 내용대로의 말도 맞긴 한거 같긴 하구요.카시야스도 골키퍼라는 포지션을 감안하면

어린 편이고 디에고 로페즈 역시 그러하죠.자리가 없긴 없습니다;;;

그래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단만큼은 정말 제 2의 카시야스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카스티야는...정말 모르겠네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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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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