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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로니 전체 연습 참가, 가고 등 소식모음 ^^

조용조용 2006.11.23 23:25 조회 1,851 추천 1
글을 쓰다 날려서 절망 상태 ㅠㅠ
간단하게 다시 씁니다 흑흑

1. 로니가 드디어! 전체 연습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선발진과 함께 피지컬 훈련을 마친 후 슛팅 연습으로 마무리.
고통도, 아무 문제도 없었고 실질적으로 부상이 완치된 모습.
이제 빨리 컨디션 끌어올려서 복귀하는 일만 남았네요 ^^

2. 구티가 재계약 서명을 마쳤습니다.
22일 6시반에 베르나베우 임원실에서 칼데론 회장, 미부장, 에이전트 동석 하에
2010년까지의 연장 계약에 서명.
구티의 부상을 3주로 보고 있다는 기사도 있는데요, 아직 공식적으로 언급은 없네요.
구티 화이팅! ^^

3. 발디니 부장은 마드리드로 귀국. 가고, 이과인 협상은 각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전화로 연락 중.
두 선수가 장래성이 있긴 하나 나이가 20, 19살이기 때문에 터무니없는 금액을 지불할 의사는 없고,
가고 1600 유로, 이과인 1200 유로 정도로 본다는 듯.
일단 레알이 금액을 올릴 의사가 있다는 점은 클럽측에 전달했다고 하네요.
레알 내부에서는 두 클럽이 돈을 더달라고 떼를 쓰고는 있지만 선수들의 실질적 가치는 각 클럽 측이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1월에 데려오는 데는 별 문제가 없을꺼라는 낙관론이 많다네요.

4. 가고의 소속팀 보카의 감독이 전력 보강을 요청.
후반 리그와 컵대회를 위해 스쿼드를 보강해야 하는데 클럽에 돈이 없어서
선수를 팔거나 있는 선수로 버텨야 하는 상황(안습;;)
보카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는 선수는 바로 가고 ^^
레알의 중계권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레알에 지금 돈이 많다는 소문이 돈다고 ^^
 
5. 리버풀이 카스티야의 골리 아단을 노린다네요.
지금 야신과 디에고 로페스가 있는 상황에서 아단이 1군에서 경기하기는 어렵다고 본답니다.
(역시 야신은 적군에게나 아군에게나 넘기 힘든 벽;;;)
또 베니테스 감독이 미첼 감독이나 칼데론 회장과 사이가 좋다는군요.

6. 지단이 은퇴 후 처음으로 베르나베우를 방문.
canal+ tv의 르포 프로그램 제작때문이라네요. 간단한 인터뷰도 했는데,
'레알 역사의 일부가 된 것은 매우 영광이다. 최근에 바빠서 축구는 잘 못보지만 레알은 점점 좋은 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개선의 여지는 있지만, 레알이 승리를 거두면 매우 기쁘다. 팀메이트들과 연락을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클럽의 동료들이나 레알을 떠난 옛 동료들이 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 칸나바로는 골든볼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폰도 마찬가지이고.' 라고 코멘트.

7. 카사노가 급성 후두염에 걸렸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경기 나와서 무리한것인지 -_-;;;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농담이지만 카사노 왠지 점점 개그캐릭이 되는 듯한 -_-;;;
이외에도 칸나가 근육이 늘어나서 가벼운 연습에만 참가했고, 구티는 아직 안정을 취하는 상태.
엘게라와 퓨마가 가벼운 부상. 베컴은 여전히 회복훈련 중.

일웹에서 번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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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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