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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배려와 한번 생각해보는 레매인

Elliot Lee 2010.03.08 21:51 조회 4,928 추천 8

봄이 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정말 한 해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레알 매니아 회원 분들께 의미있고 보람있는 한 해의 시작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존의 회원분들의 성원과 영양가 있는 활동 덕에 많은 새로운 회원 분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오시고 계시고 또 새로운 선수들이 영입 됨에 따라 새로운 회원 분들이 가입하시게 되어 매우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하여야 한다는 항상 지고 싶은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과 레알 매니아라는 커뮤니티가 이전보다 상당히 커지면서 좋은 점도 많아진만큼 보기 좋지 않은 부분들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각 게시판에는 분명 수칙이 있고 이 수칙들을 준수하시는 분들이 이상해보일만큼 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새로운 곳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곳에서는 그 곳의 문화와 관습 그리고 법을 따라는 것도 새로온 사람들의 의무이자 책임이기도 합니다.

 

운영진은 수칙에 나온 것과 같이 모든 수칙에 어긋나는 행동에 대해서 징계 조치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운영진도 하고 싶지 않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배려하는 레매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요즘 불거지는 문제들의 대부분이 자유 게시판에서 비롯되고 있는 경향이 강한데 자유 게시판은 내 의견을 피력하여 남을 설득하는 공간의 기능보다는 회원 여러분의 친목도모 기능이 제일 우선시 되는 곳입니다. 이 점을 참고 하신다면 충분히 배려있게 행동하고 남에게 상처주고 투쟁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정치, 종교, 사회등등의 여러 측면의 것들을 다루는 것은 다양성에서 상당히 장점을 가지기 때문에 찬성하나 나만 옳다 혹은 회원 중에 본인의 의사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도 계실수 있으니 위화감을 조성할 정도로 남을 지나치게 비방하는 것은 금지하오니 이점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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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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