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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재계약 이슈에 강경 ‘싸인하던지, 떠나던지’

토티 2021.01.27 09:36 조회 3,754 추천 4

마르카(MARCA)는 계약 만료가 임박한 선수들의 재계약 이슈에 대해 전했다. 매체는 구단이 선수 예외 없이 매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몇몇의 잔류가 낙관적이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알렸다.

먼저 FA를 눈앞에 둔 3명이다. 모드리치는 연봉 삭감을 받아들이기로 했고 다음 시즌에도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남은 건 라모스와 바스케스로, 둘 다 구단 제의를 거절한 이후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구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에서, 지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봉이 걸린 재계약에 있어서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미 다른 팀과 이적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태임에도 재계약 때문에 적자를 감수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들 상황이 정리되면 다음 논의대상은 2022년 만료인 벤제마, 바란, 나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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