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라모스 재계약 난항 중… 구단 제안에 냉랭

토티 2021.01.05 19:58 조회 5,171 추천 2

카데나 세르(Cadena SER), 라 섹스타(La Sexta), 마르카(MARCA), 코페(COPE) 등 복수 매체는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34)의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동시에 전했다. 신년 들어서면서 예정대로 선수단 재계약 작업에 돌입한 구단은 라모스에게 협상안을 내밀었지만 묵묵부답이다.

구단이 내민 안은 두 가지다. 지금의 연봉을 보존하는 1년 연장 또는 연봉 10% 삭감하는 2년 연장이다. 매체는 선수와 구단 모두 2년 계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연봉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라모스는 연봉 삭감을 납득하지 못하며, 구단으로부터 향상된 제의가 없으면 이적 제안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이 라모스 재계약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9

arrow_upward [Copa] 32강서 알코야노와 대결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와 페널티킥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