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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전의 세르히오 라모스와 구티 콤비, 결과는 대성공

MacCa 2005.12.12 22:53 조회 7,134
당초 최근 꾸준한 활약의 파블로 가르시아를 전술적인 이유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며 세르히오 라모스와 구티 에르난데스라는 다소 도박성의 중앙 미드필더 콤비를 내세운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 하지만 양 선수는 말라가전에서 대활약하며 로페스 카로 감독의 결정에 대한 팬들의 불안감을 일축했다. 이에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양 선수의 활약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세르히오 라모스: 중앙에서 팀을 이끌었다 세르히오 라모스의 미드필드 플레이가 팀에 점점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말라가전에서는 볼을 빼앗는 플레이에서 평소보다 더욱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대 진영에 합류하는 모습이나, 스톱 볼 플레이였고 골로 그것을 증명해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말라가를 압박한 제일 처음의 선수였고,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 플레이를 만드는 제일 처음의 선수였다. 구티: 볼을 빼앗는 플레이에서 최고였다 구티 에르난데스는 자신이 로페스 카로 감독의 전력임을 증명했다. 물론 그의 강함에 비해서는 보통이었지만, 좋은 플레이를 했다. 구티는 열두 번이나 볼을 빼앗았고, 훌륭한 센스를 발휘하며 다시 선수들에게 분배하거나 측면에서 치고 올라가 호빙유 또는 지단과 연계 플레이를 했다. 반칙성의 실수도 거의 없었으며, 모든 플레이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하는 등 항상 좋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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