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사라고사 신성\' 프란초에 관심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사라고사의 중앙 미드필더인 프란초 세라노(19)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2년 동안 프란초를 지켜봤으며 겨울 이적시장때 그를 데려오려 하고 있고 남은 시즌은 사라고사에서 뛰게 할 계획이다.
그는 사라고사와 2024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바이아웃은 2부 리그에서 €8m, 1부 리그에서 €30m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매체인 아라곤TV(Aragon TV)는 구단 사이 €3m에 원칙적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사라고사에서 2015년에 헤수스 바예호와 다리오 라모스를 영입했고 2019년에 알베르토 소로를 영입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