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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레길론, 토트넘행 동시 협상 중

토티 2020.09.16 08:11 조회 3,836 추천 4

가레스 베일(31)과 세르히오 레길론(23)의 영국행이 급물살을 탔다. BBC와 카데나 코페(COPE) 등 복수 매체는 구단이 토트넘 홋스퍼와 두 선수 이적을 유력하게 협상 중이라고 동시에 전했다.

먼저 베일은 임대가 유력하다. 특히 연봉이 워낙 고액이라 마드리드 측의 보조가 있을 거라는 관측이다. 에이전트 조너선 바넷도 “토트넘과 대화 중이다. 베일이 원하는 팀”이라며 협상 사실을 인정했다. 

레길론은 완전 이적이 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마드리드가 요구한 바이백 조항 등 조건에 불응해 협상이 진전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반면 토트넘 이적시에는 바이백 조항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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