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코, 지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다
아스(AS)는 안토니오 블랑코(20)가 프리시즌 훈련 기간 동안 지단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블랑코는 카세미루와 크로스의 역할을 모두 맡을 수 있는 재능으로 구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로 인해 1군 훈련에 한발짝 더 나아가는 결과를 낳았다. 볼 탈취와 패스 길을 보는 시야가 그에게서 돋보이는 능력이다.
그는 지난 시즌에 미겔 바에사와 함께 좋은 중원을 구성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리그가 중단되기 전까지 리그에서 28경기 중 23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UEFA 유스 리그에서 구단이 최초로 우승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핵심 선수이기도 하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블랑코에 대한 타구단들의 제안을 받았지만 그의 미래를 보고 모든 제안들을 거절했다고 덧붙이면서 1군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점쳤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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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sco 2020.09.11잘하자잘하자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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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09.11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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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곡리 2020.09.11이름 근본력 엄청난데 제발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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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우 2020.09.12로스블랑코스의 블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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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0.09.12카세미루 백업 자리 빌 때 잘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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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20.09.12카세미루 백업 역할 이번 시즌 해준다면 참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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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20.09.12카마빙가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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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하메스 2020.09.1220살이면 1군 올라와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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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0.09.12???: 형님! 저한테 기회를 한번 ㅅ쇼!
이건 기회야..형님들한테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거야..넌 할수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