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당분간 홈 구장은 디 스테파노 사용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가 팬들이 경기장으로 돌아올 때까지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경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UEFA와 라 리가 모두 레알 마드리드의 시즌이 9월 19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공식화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스테파노는 UEFA가 요구하는 모든 요건들을 충족시켰다.
또한 이곳에서 9월 6일에 열릴 스페인과 우크라이나의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보수 공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이번주에 새 잔디가 깔리지만 훈련 단지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지체없이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번 새로운 모습의 경기장 잔디는 접을 수 있는 형태로, 베르나베우는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와 이벤트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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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20.08.30오히려 무관중 시기다보니 보수 공사에 집중 해서 빨리끝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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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라모스 2020.08.30코로나가 딱하나 좋은점이네요... 빠른공사를 기대할수있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