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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12년 만에 배출한 ‘사모라’ GK

토티 2020.07.20 22:11 조회 3,536 추천 9

티보 쿠르투아(28)가 라리가 최소실점을 기록한 수문장에게 수여하는 사모라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쿠르투아는 이번 시즌 34경기 20실점(경기당 0.59), 클린시트 18경기를 기록하며 마드리드의 골문을 굳건히 지켜냈다.

쿠르투아의 이번 수상은 구단이 무려 12년 만에 배출한 사모라상 골키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07/2008 시즌 이케르 카시야스 이후 구단 통산 11번째 수상자이며, 개인 통산으로는 3번째(2012/2013, 2013/2014) 수상이다.

또한 2015/2016 시즌부터 계속된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사모라상 4연패 독주를 종식시키는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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