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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기자회견 중 분노 “이간질 적당히 하라”

토티 2020.07.15 21:08 조회 3,463 추천 12

지네딘 지단 감독이 기자들 앞에서 이례적으로 감정을 표출했다. 비야레알전 기자회견에 들어간 매체들은 “선수단이 가레스 베일의 이적을 종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에 지단 감독이 상당히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단 감독은 이 질문이 끝나자마자 “맙소사, 그게 무슨 질문인가. 우리는 내일 경기만 생각하고 있고 가레스도 마찬가지다. 그는 우리 일원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당신들은 우리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하지만 그게 성공할 일은 없을 것이다. 늘 똑같은 질문을 하며 앞으로도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우리는 하나고 같은 목표를 가진다. 가레스, 하메스, 나, 전부”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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