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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유소년 지도자 극찬 “조만간 세계 최고될 인재”

토티 2020.05.30 16:18 조회 3,407 추천 4

아스(AS)는 다비드 고르도 스페인 U-17 감독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고르도 감독은 이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A 주장이자 옛 제자인 수비수 미겔 구티에레스(18)를 극찬했다.

“마드리드는 미겔에게 출장 기회를 부여해서 조금만 뛰게 해보면 세계 최고의 풀백이 돼있을 것이다”며 운을 뗀 그는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에서 레프트백으로 뛰기 위한 완벽한 조건을 갖춘 녀석이다”고 높이 평했다.

그러면서 “1부 리그에서 뛸 실력은 당연하고 기술, 킥, 슈팅, 야망과 승부욕까지... 아주 전도유망하다”고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미겔 프로 데뷔 이전부터 지단 감독의 호출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프리시즌 아우디컵 페네르바체전을 통해 1군에 비공식 데뷔했고, 유소년 리그가 중단된 현재는 지단 감독의 요청으로 1군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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