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구단, 바이에른·인테르와 자선연대컵 개최

구단은 바이에른 뮌헨(독일),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이탈리아)와 협력하여 2021 유럽 자선연대컵(ESC)을 개최한다. 세 구단이 모여 유럽 시민들에게 연대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취지다.
2021년에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마드리드, 뮌헨, 밀라노 각 도시에서 세 차례 축구 경기가 열린다. 일정은 해당 시기 각 대회 일정을 고려해 결정되며 팬들이 관중석에 들어올 수 있을 때 개최할 예정이다.
* 레알 마드리드 - 인테르 (마드리드)
* 인테르 - 바이에른 뮌헨 (밀라노)
* 바이에른 뮌헨 - 레알 마드리드 (뮌헨)
경기 수익금은 이탈리아와 스페인 의료물품 구입을 위해 쓰일 것이다.
모든 경기에는 이 시간에도 판데믹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이 초청될 것이다. 이 영웅들에게 세 구단은 동료애와 존중,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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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잘한다 2020.05.19좋긴 한데 유럽이 다 문제이니 그냥 유로클럽쪽에 기부하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 이탈리아는 나라 정치가 참 막장이라서 도와주는게 북한도와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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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2020.05.19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