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엘 클라시코 개최 계획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에 따르면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ICC)은 2020년 프리 시즌에 라스 베이거스에서 엘 클라시코를 계획하고 있다.
매해 여름마다 열리는 ICC는 2017년에 마이애미에서 엘 클라시코를 개최했으며, 이번 여름 신 시티에서 그 경기의 성공을 반복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 경기의 제안 근거는 $1.9b의 건설 비용을 들여 라스 베이거스로 이전한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홈구장인 얼리전트 스타디움이다. 엘 클라시코는 새 경기장을 개장하기 위한 개장식 역할을 할 것이다. 차선의 선택으로는 로스 엔젤레스 램스와 차저스의 홈구장인 소피 스타디움이 거론되고 있다.
리레벤트 스포츠 그룹의 대변인인 벤 소센코는 워싱턴 포스트에 "우리는 항상 매력적인 시합을 모색하고 있지만 현재 ICC 시합은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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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20.02.16최고네요 베가스에서 엘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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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0.02.16와 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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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zino 2020.02.16라스 베가스는 여전히 핫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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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 Guti 2020.02.16세기의 복싱대결이 주로 베가스에서 열리는 것 처럼, 엘 클라시코도 커다란 스포츠 쇼, 스포츠 이벤트화 되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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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헌12 2020.02.24꼭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