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카마빙가 협상…뜻밖의 암초 만나

레퀴프(L'Equipe)는 레알 마드리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6)를 영입하기 위해 스타드 렌과 협상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구단 회장이었던 올리비에 러탱은 카마빙가를 두고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을 하고 있었지만, 이를 고위 관계자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장직에서 해고됐다고 말했다.
스타드 렌은 회장과 구단주가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었다.
협상이 중단된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시장 전에 카마빙가의 영입을 완료하길 원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카마빙가는 최근 스타드 렌과 202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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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icius 2020.02.091억 유로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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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20.02.09레퀴프에서 계속 우리팀과 밀어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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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20.02.09오면 카세미루 후계자로 키워볼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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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2020.02.09카세미루 후계자로 키워볼만한딩 ... 논eu도 안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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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밀리탕 2020.02.09경기보는분들이 입모아서 잘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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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2020.02.09영입 瑛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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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20.02.09수미 유망주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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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쬲 2020.02.09*16세에 스타드 렌 주전으로 뛰고 있는건가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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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ely 2020.02.10저나이에 주전이면 확실히 재능인가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