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 마드리드는 나를 더 많이 볼 것이다

알베르토 소로(20)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를 앞두고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이름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경기에서 더 많은 시선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선수는 생각하고 있다.
소로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사라고사로 임대되었으며, 로스 블랑코스는 다음 시즌 그가 돌아왔을 때 1군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가 있다.
"이번 경기에서 그들은 다른 선수들 보다 나를 더 많이 볼 것이지만,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
"레알 사라고사는 내 고향 팀이지만 두 구단 모두 잘 되길 바란다. 세계 최고의 팀과 경기하는 것은 내 꿈이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 같은 수준 높은 팀을 상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가 기대된다."
"이번 경기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상이다. 우선 순위는 리그지만, 이번 경기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