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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두손 두발 들었다 “브라힘 포기”

토티 2020.01.27 13:06 조회 2,081 추천 1

헤타페의 브라힘 디아스(20) 구애는 결국 짝사랑으로 끝났다. 호세 보르달라스 헤타페 감독은 레알 베티스전 직후 기자회견서 영입이 무산되었음을 밝혔다.

“헤타페도, 나도 확신했지만 브라힘이 마드리드에 남는다고 했다. 자신에게 기회가 올 거라는 확신이 있더라. 우리에게 왔으면 좋았을 거고 훌륭한 보강이 되었을텐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선수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있으면 되는데 브라힘에게 그곳은 마드리드였다. 그런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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