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페, 두손 두발 들었다 “브라힘 포기”

헤타페의 브라힘 디아스(20) 구애는 결국 짝사랑으로 끝났다. 호세 보르달라스 헤타페 감독은 레알 베티스전 직후 기자회견서 영입이 무산되었음을 밝혔다.
“헤타페도, 나도 확신했지만 브라힘이 마드리드에 남는다고 했다. 자신에게 기회가 올 거라는 확신이 있더라. 우리에게 왔으면 좋았을 거고 훌륭한 보강이 되었을텐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선수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있으면 되는데 브라힘에게 그곳은 마드리드였다. 그런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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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20.01.27뭐... 맨시티에서도 임대뺑뺑이 돌기 싫다고 나왔는데..
호드리구 베일 바스케스 아센시오... 다 밀어낼수 있겠니? ㅠㅠ -
나 연 2020.01.27헤타페도 참 열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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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20.01.27참,,,,, 남은 시즌에도 못뛸거 같은데 그냥 다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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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1.27에구..대체 왜..헤타페서 중용해서 꾸준히 선발로 나와서 크게 성장 할 기회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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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20.01.27*고집이 대단한데 6개월동안 생각이 바뀌길 바람..
다음시즌에도 남아서 경쟁하겠다 그러지 않겠지 -
sky erika 2020.01.27오른쪽 윙 애들 하는 것보면 얼마나 못하길래 안쓸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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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20.01.27기회가 온다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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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20.01.27본인이 싫다는데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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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20.01.27겨울 영입해서 뎁스 더 채울 생각이 없었다면 구단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네요 부상자도 최근은 잦아들었지만 언제 나올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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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20.01.27존버떡상 가즈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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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20.01.28저는 브라힘의 선택을 믿음...
좋은 선택의 순간이었다고 봅니다 -
cubano 2020.01.28근데 요즘 공격진 하는거 보면 기회는 노릴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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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20.01.29너의 머리 속을 한번 들여다보고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