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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요스도 임대 해지 수순… 발렌시아서 눈독

토티 2020.01.23 23:28 조회 2,615 추천 1

아스널과 결별

마르카(MARCA), 카데나 코페(COPE), 카데나 세르(Cadena SER) 등은 다니 세바요스(23)가 아스널과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임대처를 알아본다고 전했다. 출장 기회가 적어 불만이 쌓인 것이 이유다.

올여름 UEFA 유로 2020 참가를 열망하는 세바요스는 이대로 실전 감각이 떨어져 낙마할 것을 우려해 임대 중도 해지라는 강수를 뒀다. 아스널의 동의 여부가 관건이지만 매체는 그들이 선수 의중을 충분히 존중할 것이라 내다봤다.

잠재적 행선지로는 발렌시아가 유력 거론되었다. 벌써부터 물밑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AC 밀란(이탈리아)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세바요스가 스페인 복귀를 바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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