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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과체중 논란? 맞아

로얄이 2020.01.22 19:21 조회 2,835 추천 2


에덴 아자르는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축구 팬들 사이에서 과체중 논란이 일었다. 

그는 스포르트/풋 매거진(Sport/Foot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여름 과체중었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인정했다.

"사실이다. 거짓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휴가 중이라면, 휴가 중이었다. 여름에 5kg가 쪘다. 나는 체중이 빨리 늘지만, 그만큼 빨리 빠지는 체질이다."

"릴에서 18세가 되었을 때, 나는 72~73kg이었고, 근육이 붙은 뒤 75kg였다. 나쁜 날에는 77kg까지 나갔다."

"지난 여름에는 80kg였지만 열흘 만에 다 뺐다."

아자르는 오랫동안 지단 감독 밑에서 뛰길 원했고, 2016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을 꾸준히 생각해왔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선수로서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가 나보다 기술적으로 더 낫다."

"사람들은 지단을 보고 축구와 항상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2016년 유로 대회 기간 동안 지단은 나에게 전화를 걸어 오라고 말했다."

"그 말은 늘 내 머리 속에 남아있다."

이제 그는 지단의 지도 아래 매일을 즐기고 있다.

"훈련은 항상 공과 함께 한다."

"나는 콩테나 사리와 같은 이탈리아 감독과 3년을 함께 하면서 즐겁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즐거움을 다시 발견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겠다는 생각을 절대 비밀로 하지 않았다.

"나는 마당에서 마드리드에 있는 것마냥 놀고 행세했다."

"지단은 내 우상이었다. 내가 TV에서 베르나베우를 봤을 때, 그것은 황홀했다."

"흰 유니폼은 흠잡을 데가 없었다."

"마드리드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스페인 휴가를 갔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경기를 보거나 놀 때, 나에게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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