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돌리드 임대 트리오 해체되나?

레알 바야돌리드에 임대 중인 안드리 루닌(20), 하비 산체스(22), 데 프루토스(22) 트리오가 해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스(AS)는 데 프루토스는 라요 바예카노로 재임대를 갈 예정이며, 산체스는 바야돌리드에 잔류하여 더 많은 출장시간을 제공받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한편, 루닌은 다수의 매체가 오비에도 재임대를 보도했으며 그 중 코페(COPE)는 이미 루닌이 오비에도에 있다고 얘기했다.
레알 바야돌리드는 회장인 호나우두와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밀한 관계를 이용하여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대거 임대영입했지만, 선수들은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행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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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20.01.15보통 어린선수들 임대는 실전 경험 통한 경기감각과 기량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볼 때 완전한 행정미스임. 정말 바보같은 호구딜이었음. 앞으론 임대 보낼 때 친분 같은거 믿고 뒤통수 맞지말고 꼭 선수의 성장과 구단의 이익에 부합하는 계약만 했으면 하네요.
더불어 바야돌리드는 무릎 꿇고 부탁해도 뒤도 안돌아봤음 하구요. -
외데고르 2020.01.15감독이 원하는 팀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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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20.01.17에펨에서도 로테이션 이하 팀내비중은 임대 안보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