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스테파노, 슈퍼 발롱도르 수상 30주년

1989년 12월 24일, 알 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슈퍼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은 최종 투표에서 크루이프와 플라티니에 앞선 금빛 화살의 위대한 경력을 높이 평가했다. 프랑스 매거진은 이 상을 한 번밖에 수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30년 동안 이 상을 받은 축구 선수는 디 스테파노가 유일하다.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유러피언 컵 첫 5연패를 달성시켰으며, 흰 셔츠를 입은 그의 시대에 영향력을 끼쳤다. 현역 시절 그는 1957년과 1959년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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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9.12.25펠마디메크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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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9.12.25@JorgeMendes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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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orgeMendes 2019.12.25@디온ㅇㅅㅇ 펠라이니 마케다 디스테파노 메히야 크리산투스 베일 강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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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19.12.25전설 스테파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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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19.12.25사실 펠레이전 최고의 레전드로 취급받는 선수라...올드 축구전문가들에겐 크루이프나 베켄바워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양반이더군요. 어쩌면 그 이상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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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2019.12.26펠레가 존경한 인물이자 100년 축구 역사에서 최초로 레전드라 불릴 인물이죠. 50년대를 지배한 인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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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Moon 2019.12.27슈발상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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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디나 2020.01.15영원한 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