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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냈는데…’ 바야돌리드 임대생들 계약해지 검토

토티 2019.12.11 00:18 조회 3,261 추천 1

아스(AS)는 레알 바야돌리드에 임대 중인 안드리 루닌(20)과 하비 산체스(22)에 대해 구단이 임대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단은 바야돌리드서 출장 기회를 단 1분도 얻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1월에라도 뛸 수 있는 팀으로 재임대 보낼지 여부를 논의 중이다.

임대 계약을 시즌 도중 해지하는 파기 조항은 없지만 바야돌리드 역시 선수들이 처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구단간 관계 등을 의식해 계약을 끝내더라도 법적인 문제를 삼지 않을 것이다.

관건은 경기에 꾸준히 내보내줄 수 있는 팀을 1월에 찾을지 여부다. 매체는 구단에 이미 몇 차례 문의가 온 상태이며 이적시장이 열리면 수요는 있을 거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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