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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갈라타사라이전에 감독직 걸렸다

토티 2019.10.22 22:24 조회 2,546

벌써 후보 물망?

라 섹스타(La Sexta)는 구단이 주제 무리뉴(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前 유벤투스)를 차기 감독 후보로 내정해두었다며, 지네딘 지단 감독이 오는 갈라타사라이전에 이기지 못할 경우 감독직이 위태로워진다고 전했다. 마르카(MARCA) 역시 갈라타사라이전을 ‘결승 아닌 결승’이라 표현하며 이번 터키 원정이 감독 운명에 결정타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근 감독 교체설이 불거지면서 주장 라모스가 기자회견에 동행해 지단 감독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을 했으며, 선수단은 벌써 차기 감독 후보가 거론되는 것에 불쾌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레스 회장 등 경영진은 현 체제를 여전히 신뢰하며 문제를 극복하리라 믿지만, 이 믿음이 깨지지 않기 위한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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