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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단신 종합: 11월 1일~30일

MacCa 2005.11.30 23:18 조회 7,107
파울로 캄포스, 통상적으로 팀을 지도 (30일) 얼마 전 구티의 프로 정신을 문제 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레알 마드리드의 파울로 캄포스 어시스턴트 코치가 구티에게 사과한 데 이어, 재개된 훈련에서 통상적으로 팀을 지도했다. 이를 맞은 선수들도 파울로 캄포스를 반겼다. 하지만 구티는 경미한 부상으로 훈련에 불참, 향후 둘의 관계 회복이 유일한 문젯거리로 남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 같은 논란에 대해 대다수의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아스>의 설문조사에서 파울로 캄포스의 사임을 원한다는 의견을 표했다. 베컴, 런던에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개교 (29일) 데이비드 베컴이 잉글랜드 런던에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를 개설했다.(사진) 이 스포츠 센터는 2개의 축구장 및 최첨단 시설의 강의실이나 식당을 완비, 8세부터 15세까지의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축구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구가 내게 많은 것을 주었다. 무언가 특별한 다른 것을 만들고 싶었다. 아이들을 위한... 어릴 적, 프로를 꿈꾸며 바비 찰튼 축구 스쿨에 들어갔다. 내 꿈은 내가 얻은 기회를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베컴, 조지 베스트의 죽음을 애도 (28일)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이 얼마 전 타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조지 베스트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기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왼팔에 검은 띠를 착용했다. 카시야스의 재계약, 서포터가 돕는다 (27일) 최근 소속 클럽과의 견해 차이로 재계약이 난항에 빠진 카시야스를 돕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서포터들이 행동 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한 서포터즈가 서명 운동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해당 서포터즈의 대표는 카시야스의 재계약을 위해 헤타페전을 시작으로 오사수나전과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 테이블을 설치해 팬들의 서명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시야스와 라모스, 성폭력 퇴치 캠페인에 나서다 (26일)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와 세르히오 라모스, 그리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성폭력 퇴치를 위한 공익 광고의 모델로 기용되었다. 성폭력 퇴치를 위한 세 선수의 메시지는 발렌시아 대 셀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트라게뇨, 룩셈부르고를 구하다 (25일) 레알 마드리드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이 올림피크 리옹전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간부진을 앞에 두고 "8월 28일 이후, 룩셈부르고 감독은 모두가 모인 훈련을 단 2번 밖에 할 수 없었다"며 옹호론을 폈다. 이와 같은 발언은 이사회에 참석한 간부진들로부터 룩셈부르고 감독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에로, 레알 마드리드 축구 학교를 방문 (25일)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카피탄 페르난도 이에로가 레알 마드리드 재단이 설립한 축구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상대로 공개 수업을 개최했다. 레알 마드리드 재단의 축구 학교는 축구 외적인 인성 교육에도 관여하고 있어 올바른 인격 형성이나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포르티요, 시즌 4호골 기록 (21일)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현재 벨기에 1부 리그 클럽 브뤼헤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공격수 하비에르 포르티요가 리그 8라운드 라 루비에르전에서 선취골을 넣으며 팀의 4-0 대승을 견인했다. 클럽 브뤼헤는 현재 리그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포르티요는 리그 8경기 4골, 챔피언스 리그 4경기 1골(對 라피드 빈)로 총 5골을 넣고 있다. 유스팀 다섯 선수, U-16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 (18일)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 A의 이에르코(골키퍼), 나초(수비수), 아로요(수비수), 아로요(수비수), 안티니오 마르티네스(미드필더), 빅토르 무뇨스(미드필더)가 U-16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U-16 스페인 대표팀은 미국 플로리다의 올랜도에서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프랑스, 일본과 함께 친선 대회를 치룰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 중국 축구팀의 주식을 취득 (11일) 레알 마드리드가 약 2,500만 달러의 금액을 투자해 중국 축구 클럽인 베이징 궈안의 주식 중 25%를 취득했다. 중국 및 아시아 축구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밑바탕에서 나온 일이라고 평할 수 있다. 빈곤과의 '세 번째' 전쟁 (9일)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이자 유엔 친선 대사이기도 한 호나우두와 지단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12월 22일 뒤셀도르프에서 제 3회 '빈곤과의 전쟁' 자선 경기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 선수에서 감독으로? (8일) 전 루마니아 대표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던 게오르게 하지가 감독 업을 시작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것은 루마니아 1부 리그 폴리테크니카 티미소아라의 코스민 올라로이 감독이 사임을 요청했기 때문. 티미소아라의 마리안 잉크는 언론을 통해 올라로이 감독의 사임을 수긍했으며, 루마니아 축구의 전설 하지에게 새로운 감독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에릭손, 우드게이트의 대표팀 소집을 검토 (6일)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우드게이트의 소집을 검토, 가소집 명단에 올려놓은 것으로 보인다. 구티: 대표팀에 관심 없다 (5일) "대표팀에 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지금으로서는 관심이 없으며, 사라고사전에서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살가도, 2006 코파 엄브로을 서포트 (4일) 레알 마드리드의 풀백 미첼 살가도가 팀 동료인 골키퍼 디에고 로페스를 비롯해 가빌란(헤타페), 마누 델 모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함께 2006년 코파 엄브로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출석했다. 아스, 풀레바, 테라 미티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스페인 국대 30개 도시에서 7세부터 12세 사이의 소년 소녀가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살가도와 디에고 로페스는 행사를 널리 알리는 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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