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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는 GK 논쟁, 쿠르투아-아레올라

토티 2019.10.03 20:15 조회 3,242 추천 1

클뤼프 브뤼헤전이 뜻하지 않은 무승부로 끝나면서 화살은 다시 골문으로 향했다. 티보 쿠르투아가 주전 수문장으로써 골문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냐는 것이다. 각 매체들은 논평을 내며 더욱 기름을 부었고 웹 설문을 통해 여론을 모았다.

아스(AS)가 낸 ‘마드리드의 골문을 누가 지켜야하나’ 설문에는 약 10만1천여 명이 참여해 관심을 모았고, 쿠르투아가 17.98%(18,179표), 아레올라가 82.02%(82,933표)를 각각 기록했다.

마르카(MARCA) 역시 같은 설문에 5만1천여 명이 참여해 쿠르투아 20%, 아레올라 80%의 차이를 보였다. 이들은 논평을 통해 “브뤼헤전 결과에 대한 책임을 쿠르투아에게만 전부 물을 수는 없지만 두 실점 장면에서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다. 그는 팀을 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오블락·테어 슈테겐 같은 인상을 전혀 주지 못한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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