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MARCA: 호드리구의 엄청난 데뷔전

Ruud Moon 2019.09.26 16:10 조회 2,496 추천 3

호드리구의 엄청난 데뷔전
불과 몇 시간 전,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오사수나를 상대로 승리하며 라리가 승점 선두로 올라섰다.  그 경기에서 호드리구는 교체출전 1분만에 모두를 놀라게하는 데뷔골을 성공시키면서 모든 뉴스의 헤드라인을 자신의 이름으로 장식했다.  그는 의심의 여지없이 물건이다.

그는 단지 몇 번의 터치만으로 자신의 수비수를 벗겨냈다.  카세미루로부터 온 롱패스를 받아 마법을 부렸다.  사람들은 이미 그의 데뷔전을 2000년대 초반에 있었던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호나우두의 데뷔전과 비교하고 있다.

비니시우스 주니어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선취골을 넣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그가 기록한 첫 득점이었다.


알퐁스 아레올라
알퐁스 아레올라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번째 경기에 나섰다.  이 프랑스 국적의 선수가 지네딘 지단의 선발명단에 들어간 것은 꽤나 놀라운 일이었다.  하지만, 그는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루카 요비치
루카 요비치에게 행운의 여신은 아직까지는 미소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이 세르비아 국적의 선수는 자신의 데뷔골을 넣는 것처럼 보였지만, VAR을 통해 정말 간발의 차(원문=밀리미터의 차이)로 오프사이드로 인정되고 말았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지단, 리그 1위 수성? 큰 의미 없다 arrow_downward MARCA: 벤제마가 날아오를 차례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