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정책 계속… 새 타깃에 카마빙가

마르카(MARCA)는 스타드 렌의 수비형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6)가 구단 경영부서 관찰대상에 새로 들어왔다고 전했다. 구단은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주전으로 깜짝 활약 중인 카마빙가의 잠재력에 눈을 두고 선수를 면밀히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타드 렌이 파리 생제르맹에게 2-1 승리를 거둔 리그 2R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는 등 주목을 받았고 구단도 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알렸다. 2002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현재까지 리그앙 전 경기 선발 풀타임을 소화 중이며 수비에서의 투쟁심, 탈취 능력과 신체능력을 활용한 공격 능력 등 다재다능하다는 평가다.
현재까지는 관찰 단계에 불과하지만 경영진은 카마빙가의 성장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계속해서 선수를 주시할 계획이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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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9.21머리스타일에서 헤나투 산체스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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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9.09.21어떤 분이 지단이 감독으로 있으면 분명히 얘 노릴 거라고 하셨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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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9.09.21그만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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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9.09.21수미 유망주는 신선하네요. 02년생이 렌에서 선발 뛸 정도면 확실히 재능은 재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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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9.09.21그래 하나는 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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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9.09.22수미는 모아놓은 유망주도 몇 없으니 좋긴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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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9.09.22수미는 누가됐든 필요는 하죠. 다만 우리 팀의 요구에 맞출 수 있는 실력인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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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킹황폭탄소울뉴제마 2019.09.22누군지 몰라도 프로의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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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2019.09.2216맞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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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9.09.23내 귀엔 에얼, 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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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9.09.23오 까리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