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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돌리드 감독 “루닌, 후보로 쓰려고 데려온 것”

토티 2019.09.14 11:55 조회 3,183

세르히오 곤살레스 레알 바야돌리드 감독이 골키퍼 임대생 안드리 루닌(20)에 대해 ‘후보 골키퍼’라고 못을 박았다.

세르히오 감독은 오늘 아틀레틱 빌바오전 후 기자회견에서 왜 루닌을 기용하지 않냐는 질문에 “우리는 지난 시즌 수준 높은 활약을 해준 마십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교체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루닌도 잘 훈련하고 있어서 결정이 어렵지만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그는 때를 기다려야 한다. 루닌은 코파 델 레이에서 뛸 것이고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두 시즌을 연달아 벤치에서 보내게 된 루닌에 대해 구단의 졸속 행정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구단은 호나우두 회장과의 인연을 앞세워 지난달 루닌을 바야돌리드로 임대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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