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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판 더 베이크를 잡아놓긴 힘들 것

Elliot Lee 2019.08.01 10:06 조회 3,842 추천 1
Van de Beek celebrating a goal with his Ajax teammates from Amsterdam.

네덜란드의 데 텔레그라프(DE TELEGRAAF)는 아약스의 도니 판 더 베이크가 아직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약스는 9월 1일까지의 이적시장 종료 시일을 전략적으로 이용하길 원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반 더 베이크를 강하게 압박해서 이전에 이적을 성사시키려고 하고 있다. 아약스는 이번 여름 여러 주축 선수들을 내보냈고 크게 될 스타들을 오랫동안 잡아둘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아약스는 그 선수들의 방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

스페인의 아스(AS)는 그의 몸값으로 50~60M 유로를 예상했고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의 몸값으로 알려진 180M 유로의 1/3 수준이다. 반 더 베이크가 지난 시즌 보여주었던 경기력과 몸값은 레알 마드리드가 현실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편 포그바의 이적에 대해 테디 셰링엄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포그바를 내보내는 것인 낫다는 인터뷰를 각자 했다. 그들의 요지는 구단 잔류를 원하지 않는 선수를 방출해 그 이적료로 구단에 오고싶어하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이었다.

포그바의 이적가능 기한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등록마감일인 8월 4일까지이다. 맨체스터는 그를 방출할 의사가 없으며 180M 유로의 제안은 그 의중을 더욱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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