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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중국 간다… 협상 진행 중

토티 2019.07.22 08:41 조회 4,897 추천 8
GARETH BALE

바이에른전 결장은 에이전트 요청

가레스 베일(30)의 행선지는 중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르카(MARCA), 아스(AS), 카데나 코페(COPE), 라 섹스타 후고네스(Jugones) 등은 베일이 중국발 제의를 받고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전에 빠진 것도 협상을 위해 에이전트가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오는 아스널전도 빠질 전망이다.

거론된 두 구단은 장쑤 쑤닝과 베이징 궈안. 협상이 마무리 될 때까지 훈련에는 정상 참여하며 중국 이적시장이 이달 31일에 공식 마감하기 때문에 협상을 서두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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