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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페레스, 프리시즌 나중에 합류… 방출 작업 ‘올인’

토티 2019.07.12 21:35 조회 2,262 추천 1

페레스·호세 앙헬, 일요일 늦게 캐나다 도착

마르카(MARCA)는 구단이 선수단 정리에 박차를 가했다고 전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 총괄은 9일 캐나다 몬트리올행 비행기에 함께 오르지 않았다. 방출 작업을 위해서다.

경영진 계획은 현 선수단에서 가능한 한 최대 6명까지 정리하는 것이다. 후보군에는 나바스, 바예호-나초 중 1인, 세바요스-하메스-이스코 등 미드필더진, 베일-마리아노-바스케스가 언급되었다.

전제는 구단의 요구를 충족하는 만족스러운 제의이며,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돼있는 연봉을 감당할 수 있는 팀이 접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레스 회장의 부재가 지단 감독의 ‘솎아내기’에 더욱 속도를 붙여줄 것이라며 칼바람이 불 것임을 시사했다. 회장 등은 일요일 저녁 몬트리올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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