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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요비치,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행보의 시작

Ruud Moon 2019.06.04 21:19 조회 3,142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바쁜 여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현지시각 화요일, 루카 요비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 선수는 벤피카에서 뛰다가 지난 시즌 독일로 임대되었고, 임대 후 이적 조항에 따라 6M 유로에 아인트라흐트 푸랑크푸르트로 완전이적하였다.  한 시즌이 지나고, 곧이어 그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이적하여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그를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데려오기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가 쓴 돈은 약 60M 유로며, 세부 계약 조항에 따라 그 중 30%는 전 소속팀인 벤피카로 가게 된다.

마르카는 지난 4월 14일, 레알 마드리드가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공격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제 그 보도는 현실이 되었고, 요비치는 지네딘 지단의 무기가 되었다.
단 21세에 불과하지만, 그는 독일과 유럽에 폭풍처럼 등장하여 지난 한 시즌간 27득점과 7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다른 수많은 구단들이 요비치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영입 경쟁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모든 팀을 제치고 영입에 성공했다.

그는 벤제마를 도울 수 있는 득점원이며, 훌륭한 골 마무리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181cm밖에 안 되는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제공권을 자랑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에데르 밀리탕과 로드리고를 완전 영입했고, 에당 아자르와 페를랑 멘디를 영입하는 과정에 있다.  자, 레알 마드리드의 무서운 여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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