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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이젠 새로운 도전을 하러 떠날 때

Ruud Moon 2019.05.30 11:25 조회 3,156 추천 2
Eden Hazard.

에당 아자르는 첼시의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마수걸이 득점을 넣으며 자신의 소속팀을 유로파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후 이 공격수는 인터뷰를 진행했고, 특히 그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약간은 부끄러운듯한 모습을 보였다.

BT 스포츠와의 인터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며칠 내로 제 미래가 결정될 것으로 생각해요.  오늘 제 목표는 우승컵을 얻는 것이었어요.  딱 그것 뿐이었죠.

이미 결정은 내려졌습니다.  몇 주전에 말했던 바와 똑같습니다.  이제 공은 제 손을 떠났고, 구단의 결정만이 남아있죠.  마치 팬들이 소식을 기다리는 것처럼, 저 역시 두 구단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제 미래요?) 첼시와의 작별이죠.  하지만, 축구에서 그 누구도 미래에 대해서는 100%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제 꿈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것이었어요.  지난 7년간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들 중 하나인 첼시에서 뛰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러 떠날 시간이죠.

아자르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에 강하게 연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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