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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페레스: 호날두, 라모스, 영입등에 대해 말하다

Elliot Lee 2019.05.28 13:01 조회 5,456 추천 17

스페인의 온다 세로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여기에서 페레스는 호날두, 라모스, 감독등 여러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호날두
크리스티아누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이에 대해 말했다. 그는 내가 영입한 최고의 선수이다. 구단에서 있었던 9년간 모범적이었고 어떠한 문제도 만들지 않았다. 나는 크리스티아누와 어떠한 문제도 없었다. 돈에 관해서도 없었고 그와 나의 관계는 항상 강했다.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크리스티아누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자신의 세금을 내달라고 한 적이 없다.

그는 변화를 찾았고 나은 계약을 원했다. 종국에는 유벤투스를 찾았고 모두에게 좋은 것이었다. 이러한 훌륭한 선수들은 때론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그는 그런 도전을 할 곳을 찾았고 유벤투스에 새로운 가족을 만나 기뻤다. 만약 기쁘다면 우리 모두가 그런 것이다. 우리는 아센시오, 베일, 그리고 비니시우스가 있어 호날두의 공백을 커버 할 수 있다고 느꼈다.

그가 떠나고 한번이라도 이야기 한 적이 있었을까? 사적인 이야기들, 메시지들은 공개되지 않는 것이다.

호날두를 대체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 이번 시즌 마드리드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단은 지쳤기 때문에 떠났다. 이러한 일들은 벤제마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에게 있었던 일이다.


지단과의 결별
내게 있어 최고의 대회는 챔피언스 리그이다. 지단은 압박과 피로를 이미 이야기해왔고 우리는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지친 모습을 보았다. 지단은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나에게 자신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지단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면 그의 마음을 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내가 그를 선수로 영입했을 때부터 그래왔다.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다. 그는 지쳤기 때문에 떠나기를 결심했고 그와의 관계는 완벽했었고 지금도 완벽하다.


로페테기 선임과 이후
지단이 떠나고 로페테기가 최우선 순위였다. 많은 감독이 자유로운 상태가 아니었다. 클롭은 5년계약을 맺고 있었고 다른 감독들의 계약기간은 더 길었다. 로페테기를 제외하고 말이다. 국가대표감독이 구단으로 이적하는 사례는 많고 보통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루비아레스를 뒤흔든 것이 분명하다. 줄렌은 정직한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월드컵 이전에 모두에게 이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 말했다.

루비아레스 또한 당시에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다음날 일이 일어났다. 누군가 그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그와 이야기를 해왔고 모든 것이 괜찮았다. 왜 그가 변심을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스페인축구협회가 로페테기를 경질해 우리는 아무것도 협회에 지불할 것이 없었다. 로페테기가 스페인 감독으로 있을 것이고 우리는 보상금을 협회에 지불해야한다고 처음부터 생각해왔다.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감독교체로만으로는 팀의 문제가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목도해왔다. 우리는 여러 경기에서 패했고 우리가 생각했던 수준을 이 팀이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을 당시에는 매우 힘든 일이었다. 디 스테파노 시대까지 우리는 최근 6년간처럼 많이 우승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 집중했고 중압감은 매년 매우 높았다. 로페테기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했지만 문제는 감독이 아니라 휴식이 필요했던 선수들 마음가짐이었다. 우리는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지쳐있고 또 그것이 체력적으로도 지치게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현 선수단에 대한 옹호
축구의 세계는 합리적이지 않다. 항상 이겨야하기 때문이다. 몇몇 선수들은 모욕을 받고 야유를 받았다. 선수들은 구단의 역사가 될 선수들이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매우 당연하게 받아드리는데 그렇지 않다. 우리가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들인가? 나는 바르셀로나-리버풀간의 경기에서의 바르셀로나의 패배에 기뻐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경기는 지난 5년간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보여준 가치를 보여주었다.

나는 당신 같은 기자들이 선수들에게 야유를 퍼붓고 모욕하는 것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다. 정상적이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옳지 않은 일을 한다. 선수들은 인간이고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가 될 것이다. 나는 선수들에 대한 대우가 매우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지단의 말처럼 이것은 그들이 원치도 않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들은 인정받아야지 조롱을 받아서는 안된다.

우리는 5번의 챔피언스 리그 중 4번을 우승했고 이 선수들은 스스로를 죽이고 믿을 수 없는 일을 이루어냈다. 그들은 더 우승하고 싶다는 꿈을 잃지는 않았지만 지쳐있다.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지쳐있는 상태에서 끌어낼 수 있는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팀은 지난 10년간 17개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휴식'의 한 해동안 챔피언스 리그에서 1500여일을 우리가 왕좌에 있었다는 점을 사람들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라모스의 상황
세르히오 라모스는 중국에서 이적제안이 왔다고 했고 규정에 따라 그들은 이적료 없이 그를 영입할 수 없다. 라모스가 우리집에 오지도 않았고 나 또한 그의 집에 가지 않았다. 라모스는 사무실로 와서 중국으로부터 매우 좋은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우리의 주장을 공짜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우리는 화기애애하게 이야기 했다. 선수들은 나에게 와서 자신들이 받은 이적제안에 대해 말하곤 한다. 보통은 보고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건도 같다고 생각했다.

에이전트들은 기자들을 이용해 거짓말을 말하게 한다. 신문에 우리가 라모스가 베일보다 돈을 조금받는다는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 아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최고의 계약은 라모스의 계약이다! 최고 연봉자는 라모스이고 이전에는 호날두였다. 갈락티코스 시절에는 격차가 있었지만 지금 우리는 연봉체계를 준수한다. 균형이 있어만 하고 모두가 자신들의 봉급에 만족해하고 있다. 최고 연봉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라모스는 받을만하고 나는 그 점에 기쁘다. 그는 주장이고 훌륭한 선수이다.

그는 자유계약으로 이적을 요청하지 않았다. 나는 중국의 이 제안이 가능하지 않다고 하였다. 

나는 2000년부터 여기서 일한 이래로 모든 기자들을 안다. 아틀레티 기자들은 라모스를 옹호하면서 나를 공격한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내가 영입해 온 라모스를 옹호하며 나는 그를 아들처럼 사랑한다.

(언론의 기사는)사실이 아니다. 아약스전 직후, 나는 자신의 빚을 대납해주지 않으면 떠나겠다는 말을 라모스에게 들은 적이 없다. 그러한 내용 어떤 것도 들은 적이 없다. 중국건에 대한 세르지오와의 미팅은 나에게 놀라운 일어지만 기사에서 다룬 내용은 정말 놀랐다. 생각도 해보지 않은 일이기 ‹š문이다. 이제 내가 진실을 말하겠다. 그들은 (다들 그렇듯) 나에게 제안을 말했고 나는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생각했다. 선수들은 보통 나에게 와서 이적제안에 대해 말하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없다. (라모스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르네 라모스에게 이곳에 와서 당신들에게 모든 것을 말해달라고 해라. 나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매우 사랑한다. 나는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했다. 나는 그가 구단을 위해 많은 것을 해왔기 때문에 그를 존경한다고 그에게 말했었다. 

나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떠나보내지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작년 모드리치에게 있었던 일처럼 말이다. 나와 라모스의 대화에서는 중국에서 이적제안이 있었다는 이야기만 있었고 나는 그에게 불가능하다고 했고 그 이상은 없다.


지단의 복귀와 시즌 마무리
우리가 아무것도 이번시즌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서 우리는 남은 11경기를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이용하는 것을 선호했다. 지단은 잘 쉬고 돌아왔고 일상으로 돌아오길 원했다. 지단은 선수들을 시험했고 편안한 상태로부터 우리는 이번 해에 잊어왔던 야망과 굶주림을 찾을지 지켜보자.


사임에 대한 생각
나는 그만둔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내가 떠날 때는 구단이 잘 돌아갈 때이다. 그렇지 않을 때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 이것을 고쳐나갈 것이다.


음바페와 네이마르
지단과 음바페 혹은 네이마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 우리는 음바페와 대화한 적이 없으며 할 예정도 없다. 우리가 관심가지고 있는 선수들에 대해 우리는 그들의 소속 구단에 먼저 이야기를 할 것이고 선수들에게 직접 하지는 않는다. 나는 다른 구단의 선수들을 존중한다. 파리 생 제르맹은 지난 여름 이러한 소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을 우리에게 요청했다. 만약 우리가 파리의 선수들을 원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회장에게 전화를 할 것이다. 나는 파리의 회장과 수천번 이야기를 했다. 나는 모든 유럽 구단의 회장들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7월 1일, 우리는 지단을 만날 것이고 이후를 지켜볼 것이다. 영입만이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누구를 영입해야할지도 이야기해야하지만 더 중요하게도 방출을 이야기 해야한다. 음바페나 아자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아직 시즌이 완료되지 않았고 토요일에 결승도 있기 때문이다.

베일? 베일은 휴가중이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에 대한 타 구단의 제의를 아직 받지 못했다.


아자르
아자르? 우리는 몇 년간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는 우리의 (우승에 대한) 굶주림과 야방을 회복할 수 있고 다시 사람들의 꿈을 만들어줄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아자르가 올 해 영입되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올 해 좋은 팀을 만들어보자. 아자르의 마드리드 행에 대해 나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훌륭한 선수중 한명이다. 작년에 우리는 그의 영입을 원했지만 올해에 그의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영입이 더 수월하다.


팬들의 야유와 반응
크리스티아누가 한번은 그랬다. "왜 그들은 야유하죠?" 우리는 야유할 수 없다. 선수들은 우리 안에 있다. 그들과 함께인 것이다. 선수들은 최고의 프로들이며 이러한 대접을 받아서는 안된다. 소속 선수들에게 야유를 보내는 팬들의 편에 설 수 없다. 우리가 0-3으로 리버풀을 상대로 이겼을 때도 안필드에서는 박수가 나왔다. 나는 그러한 분위기가 부러웠다. 

기자들은 우리의 패배에만 오직 만족한다.

나는 일부 팬들에게 누굴 영입하고 하지말라고 훈수를 두지 말라고 요청하고 싶다.


재계약, 하메스 루머, 요비치, 그리고 그리즈만
크로스와 나초의 재계약은 사실 1년전에 이미 체결되었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해 지금까지 공개하지 못했었다. 왜 우리는 케일로르 나바스에게 안녕을 고하는가? 그는 우리와 계약이 남았다. 발롱도흐 수상으로 모드리치는 연봉도 늘었고 기간도 1년 늘었다.

하메스와 재계약을 지금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를 다른 구단에 더 비싸게 방출할 것이다. 우리는 선수들을 납치하고 그러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이다.

요비치와 같은 선수는 우리 모두가 좋아한다. 나는 할 수만 있다면 항상 세계 최고만을 영입하고 싶다. 우리는 드림팀을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고 가능하다면 세계최고의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

그리즈만에게 영입제안을 한 적이 없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한적도 없다.


외데고르와 유소년 이적 정책
외데고르는 16세에 영입되었고 그는 이제 20세이다. 그는 이번시즌 네덜란드 리그에서 2~3손가락에 꼽힐만큼 훌륭한 선수였다. 2~3년 내에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별이 될 것이다! FFP로 인해 우리는 어린 선수들을 영입해야한다. 우리는 로드리고, 비니시우스, 브라힘과 같은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했고 이 선수들이 미래의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할 것이다.

카르바할은 10세에 왔고 바란은 18세, 라모스는 19세, 그리고 마르셀로는 18세에 왔다. 이들 중 3명은 FIFA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들은 어릴 때 왔다. 

하키미는 도르트문트에 있고 모든 임대선수들은 복귀할 것이고 우리와 함께 승리할 것이다. 유망한 미래의 스타, 이 정책은 우리가 받아드려야만 하는 걱이다. 메시를 봐라. 오늘날 우리는 어린 선수들와 일을 해야만 하며 그들이 훌륭하게 될 수 있도록 봐야한다. 우리가 잘못할 수도 있지만 이 일은 해야만 한다.


유러피언 슈퍼 리그와 라 리가에서의 VAR 사용
슈퍼 리그는 가능하다. 우리는 새로운 수페르코파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페르코파의 해외 개최에 반대하는 표를 던지지 않았다. 리그 경기와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다. 리그 경기를 스페인 밖에서 하는 것은 매춘과 같은 일이다.

나는 루비알레스에게 심판에 대한 불만으로 전화하지 않는다. 비니시우스의 징계에 대해서만 한적이 있다. VAR 기술에 대해 나는 찬성이다. 나는 심판에 대해 불만을 말할 것이 없다. 나는 VAR를 더 적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경기를 너무도 발전시킨다.


경기장 리모델링과 선수 영입의 관계성
30년간 575M 유로를 상환하게 된다. 선수 영입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 경기장은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구단과 포체티노 사이의 의사소통 실수
포체티노는 내가 그들을 발데바베스에서 자지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사실이 아니다. 그는 호세 앙헬 산체스에게 메세지를 보내 누구를 공격하거나 도발할 의도가 없었다고 하였다.

클롭과 포체티노는 페노메논이다. 그들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지만 그렇다고 미래에 그들을 영입하는 노력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언론과 루카 지단
사람들은 루카를 이용하여 지단을 흠내려고 한다. 삐뚤어진 짓이다. 구단의 그 누구도 루카가 다음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두번째 골키퍼가 된다고 한 적이 없다. 언론은 지단의 아들을 이용해 지네딘과 구단을 흠집내려고 했고 이 일은 매우 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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