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수익, €300m 투자 방안 모색

레알 마드리드가 이전 시즌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스 블랑코스는 선수 판매로 €200m를 벌어들이고 €300m를 투자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마드리드는 유럽 축구 연맹의 파이낸셜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는 구단이 한 시즌에 벌어들이는 수익과 비교하여 €100m까지 지출이 허용되도록 하는 규정이다.
밀리탕과 호드리구를 이미 영입한 마드리드는 요비치와 멘디의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베일, 세바요스, 나바스, 요렌테와 같은 선수들은 구단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에 다른 선수들도 이번 여름에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마드리드는 유럽 축구 연맹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챔피언스 리그 출전 금지 가능성이 있는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의 상황을 피해가려고 한다.
네이마르와 같은 슈퍼스타의 영입은 결코 배제할 수 없지만, 구단은 대형 이적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할 것이 확실하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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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9.05.18200m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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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9.05.18200M 될려면 일단 베일을 팔아야.. 근데 안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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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5.18베일로는 돈벌 생각 말아야..
기존이적설 나오던 선수들에 이스코까지 팔아야 200M 나올거 같네요. -
아모 2019.05.18ㅋ 시즌전 6천억 투자같은 설레발치던 언론들 다 어디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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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9.05.18300m으로는 택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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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9.05.18200+300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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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9.05.19요렌테는 임대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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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9.05.19더 써요... 더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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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검 2019.05.193000억 넘게좀 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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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2019.05.20좀더좀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