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테오, 안첼로티로부터 주전 보장 러브콜

토티 2019.05.08 17:29 조회 3,676 추천 1

레알 소시에다드 임대 중인 테오 에르난데스(21)가 나폴리로부터 달콤한 유혹을 받았다. 마르카(MARCA)는 카를로 안첼로티 나폴리 감독이 테오에게 ‘주전 보장’을 내걸고 열렬한 구애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전화통화까지 했을 정도로 적극적이다.

안첼로티 감독은 테오에게 나폴리의 붙박이 주전 레프트백 자리를 약속하며 이적을 설득했다. 테오가 최고 기량에 오르도록 이끌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임대 계약이 곧 끝나는 테오는 다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

매체는 선수도, 구단도 아직 결정한 게 없지만 현재로선 구단과 레알 소시에다드의 기대에 연달아 충족하지 못했다며 어둡게 전망했다. 나폴리 외에 일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9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아디다스와 2028년까지 계약 연장 arrow_downward [Cantera] 마르티네스, 마드리드 레이더망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