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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포그바에 혈안, 구단이 낸 대안은 판 더 베이크

토티 2019.05.03 09:09 조회 3,748 추천 3

지네딘 지단 감독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열망을 불태우고 있다. 포그바를 중원 보강 1순위 대상으로 여기며 올여름 영입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마르카(MARCA)는 구단이 포그바의 몸값과 협상 난이도 등을 고려해 대안을 살피고 있고, 현재 관계자들 눈에 들어온 후보군은 도니 판 더 베이크(아약스)라고 전했다.

구단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의 아픔을 안긴 아약스서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판 더 베이크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다. 그는 8강, 4강에서 연달아 중요한 득점을 올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 가장 중요한 이적료도 6,000만 유로의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돼있어 구단이 적절한 대안으로 주시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도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약스와의 계약은 2022년 여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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