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콜, 지단의 오른팔이 돌아오다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은 하비 가르시아 콜을 1군에서 제외해 달라고 구단에게 요청했었고 그것을 고위층들이 허락했을 때 일부 사람들은 깜짝 놀랐었다.
지네딘 지단이 벤치로 다시 돌아오자, 정반대의 요청이 돌아왔다.
지단은 그의 복귀를 추진했고 전직 농구 선수였던 그는 이미 팀으로 돌아왔다.
가르시아 콜은 솔라리에 의해 제외된 후 레알 마드리드 재단에서 일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지단은 자신의 팀에서 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지단 첫 임기 시절 동안, 프랑스인 감독의 오른팔이었던 그는 덕아웃에서 지단과 매우 가까이 있던 경우가 많았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 그랬다.
한편, 1군에서 해임된 솔라리는 로스 블랑코스와 함께 하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을 아직까지 주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의 미래를 고려하기 위해 2주간의 시간을 요구했지만, 구단은 그가 어느 역할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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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3.30솔라리는 좌천아니면 레알에서 맡을 직책은 없고 하위리그 감독으로 경력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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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글라스 2019.03.30왜 제외해달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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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isco22 2019.03.30이분 역할이 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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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9.03.30@viva isco22 조직 부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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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침착맨 2019.03.30@로얄이 조직 부장은 어떤 역할을 하는 자리인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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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9.03.30@침착맨 확실하진 않지만 선수단과 구단간의 조직관리 그런 거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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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출신 2019.03.30*솔라리는 왜이렇게 제외한 사람들이 많나.. 구단내부에 적을 많이 만들어서 돌아올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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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hala 2019.04.11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