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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가르시아 콜, 지단의 오른팔이 돌아오다

로얄이 2019.03.30 17:19 조회 2,387 추천 2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은 하비 가르시아 콜을 1군에서 제외해 달라고 구단에게 요청했었고 그것을 고위층들이 허락했을 때 일부 사람들은 깜짝 놀랐었다.

지네딘 지단이 벤치로 다시 돌아오자, 정반대의 요청이 돌아왔다.

지단은 그의 복귀를 추진했고 전직 농구 선수였던 그는 이미 팀으로 돌아왔다.

가르시아 콜은 솔라리에 의해 제외된 후 레알 마드리드 재단에서 일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지단은 자신의 팀에서 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지단 첫 임기 시절 동안, 프랑스인 감독의 오른팔이었던 그는 덕아웃에서 지단과 매우 가까이 있던 경우가 많았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 그랬다.

한편, 1군에서 해임된 솔라리는 로스 블랑코스와 함께 하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을 아직까지 주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의 미래를 고려하기 위해 2주간의 시간을 요구했지만, 구단은 그가 어느 역할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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