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새 방식 적용한 수페르코파 진출 유력

REFE는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의 대회 방식을 새로이 제시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리그 우승팀과 컵 대회 우승팀이 경기를 가졌지만, 새 방식은 리그 2위와 컵 대회 준우승 팀을 포함하여 4팀이 출전한다.
바르셀로나의 리그 우승 염두와 컵 대회 결승 진출을 고려해 봤을 때, 새로운 방안을 적용한 대회에 공석이 생길 것이다.
RFEF는 구체적인 명시 없이 대회에 공석이 생길 경우 코파 델 레이 4강 진출자 중 구단의 코파 델 레이 역사를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언론인 코페(COPE)에 따르면 공석을 메울 팀은 레알마드리드가 될 것이다. 현재 확정이거나 유력한 팀은 바르셀로나(컵 결승 진출자, 리그 최소 2위), 발렌시아(컵 결승 진출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리그 우승 혹은 2위)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 2위를 하게 된다면 컵 역사에 의해 포함될 필요 없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치르게 될 것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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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9.03.14어디가서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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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9.03.14@타키나르디 미국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던데,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투어 일정이 대회 일정이랑 겹쳐서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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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y 2019.03.14역사는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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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3.15여름이적시장 결과물을 확인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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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9.03.15미국미국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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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Luka 2019.03.15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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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9.03.15일정이 되나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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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토박이 2019.03.15오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