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지단호 ‘첫 영입’ 밀리탕… 발표 임박

토티 2019.03.14 08:47 조회 3,070 추천 3

이적료 5,000만 유로
바예호 방출

에데르 밀리탕(21)이 새로 출범한 지단 2기의 첫 보강이다. 마르카(MARCA)는 밀리탕 이적을 놓고 양 구단-선수 3자 합의가 매듭지어졌다며 이적이 곧 공식화 될 것이라 전했다.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5,000만 유로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지만 양 측은 금액 등 모든 조율을 마치고 발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밀리탕의 영입으로 헤수스 바예호는 이적길을 밟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바예호는 지난 두 시즌간 잦은 부상 등으로 구단과 팬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지단, 과거는 잊고 ZERO부터 시작하자 arrow_downward 지단, 나바스-쿠르투아부터 선택의 기로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