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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지단은 내 자신감에 좋진 않았다

로얄이 2019.02.03 15:40 조회 2,122


외데고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했을 때, 그의 첫 번째 감독은 지단이었다. 지단은 선수의 자신감에 있어서 항상 좋은 존재는 아니었다.

외데고르는 노르웨이 언론인 AD와의 인터뷰에서 카스티야에서의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단이 감독인 것은 좋은 일이었지만 내 자신감에는 좋지 않았다."

"그는 정말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다."

"나는 다른 구단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꿈이었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이고 나에게 최고의 선택이었다."

"훈련은 퍼스트 팀과 했고 경기는 지단의 지도하에 카스티야에서 뛰었다. 나는 가장 큰 스타 선수들과 축구를 했고 스트롬스고드셋에서 라모스, 호날두로 큰 발거름을 내디뎠다."

"16세였을 때, 나는 나의 드라이버인 아버지와 마드리드로 왔다. 그러나 어머니는 두 자매와 함께 노르웨이에 머물렀다."

"우리 가족은 몇 년 동안 별거했고 이것은 희생이었다."

"부모님은 내가 10대였기 때문에 혼자 떨어져 있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내가 생활에 익숙해지고 나서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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