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시오 고향’ 마요르카 유망주 2인방 영입

마르카(MARCA)는 2015년 구단이 선택했던 마르코 아센시오의 고향 구단 마요르카서 새롭게 두 유망주를 데려온다고 전했다. 파블로 라몬(17)과 차비 신테스(17)가 그 주인공으로, 구단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 속에 영입이 결정 돼 올여름 공식 합류한다.
라몬은 어린 나이에도 벌써 마요르카 1군에 데뷔해 두 경기를 소화했을 정도로 재능을 인정 받는 센터백이다. 스페인 U-18 대표도 지내며 착실히 성장 중이다. 신테스는 190cm 신장에 체력과 기술을 겸비한 미드필더. 라몬과 마찬가지로 스페인 연령별 대표에 차출되는 공인된 유망주다.
구단은 이들 영입에 각각 100만 유로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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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19.01.31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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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2019.01.31백만유로면 뭐 터지면좋고 안 터져도 그만...수준으로 해 볼 만한 투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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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선방 2019.01.31이정도 투자는 다른 팀들도 우습게하는 투자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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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얌실 2019.01.31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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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9.01.31언제부터 마요르카가 아센시오의 고향으로 유명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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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y 2019.01.31잘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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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31제2의 레길론만 돼도 10배 남겨먹는 영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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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Velvet 2019.02.01잘만 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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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_sam 2019.02.01씨뿌리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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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19.02.01갓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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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02.03생긴것도 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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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키엘팔라시오스 2019.02.03아센시오 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