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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레알 마드리드 소속 통산 100골 달성

로얄이 2019.01.28 14:03 조회 1,724


2014년 9월 14일, 가레스 베일은 비야 레알 원정에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첫 공식 경기를 가졌다.

엘 마드리갈로 알려진 경기장에서 베일은 38분경 카르바할의 도움을 받아 데뷔 골을 넣었다.

1,956일 후, 베일은 에스파뇰과의 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66분경에 골을 넣으며 레알 마드리드 소속 통산 100번째 골을 떠뜨렸다.

그는 리그 75골, 코파 델 레이 2골, 챔피언스리그 17골, 클럽 월드컵 6골을 넣었다.

스페인 구단 중 베일에게 가장 많은 득점을 먹힌 구단은 라요 바예카노(6경기 9골), 데포르티보 라 코쿠냐(6경기 8골), 레알 소시에다드(9경기 6골)가 있다.

이번 시즌 그는 11골을 기록하고 있다. 전 감독인 줄렌 로페테기 체제에서 4골을 넣었고, 솔라리 체제에서 7골을 넣었다.

부상 문제에도 불구하고 베일은 라모스와 함께 솔라리 체제에서 최고 득점자이다.

그의 100번째 골은 또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나왔다. 9월 19일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이후 그는 홈에서 골망을 흔들지 못했었다.

베일의 100골 중 인상적인 골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의 3골과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바르트라를 주력으로 이겨 골을 넣고 팀에게 우승컵을 안겨준 역사적인 스프린트 골이 있었다.

100골 중 헤트트릭 3번(레알 바야돌리드, 데포르티보, 가시마), 4골(라요 바예카노) 1번을 기록했다.

가레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한 이후 챔피언스리그 4회, 라리가 1회, 코파 델 레이 1회, 에스파냐 데 수페르코파 1회, UEFA 슈퍼컵 3회 그리고 클럽 월드컵 3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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