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FC 바르셀로나:

아자르, 가까워지고 있는 마드리드의 새 아이콘

로얄이 2019.01.19 12:33 조회 3,688 추천 4


첼시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자르는 쿠르투아를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입장을 취한 후,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 아이콘이 되는 것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구단은 호날두를 대신할 것으로 믿었던 선수들의 성적이 저조하여 실망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은 아센시오, 베일, 이스코가 호날두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부상과 저조한 선수들의 경기력이 그러한 믿음을 망쳤다.

아자르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고 싶어하며 첼시의 새로운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

릴에 있을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의 꿈이었고, 그는 다음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그에게 오는 어떠한 다른 제안도 거절할 것이다.

아자르는 첼시의 시즌을 방해하고 싶어하지 않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행동을 취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1월에 영입을 시도하여 첼시와 싸우길 원하지 않는다.

첼시는 아자르가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은 선수를 이적시켜 이적료를 얻기로 결심했다. 첼시의 이사인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시즌 말에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첼시는 그의 이적료로 100m를 요구했으나 마드리드는 그의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격을 조정할 수 있길 바란다.

그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포그바와 네이마르 사례를 들어 시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가리킬 것이며, 그의 계약 상황과 상관없이 100m라는 확고한 입장을 보이려고 할 것이다.

발데베바스의 권력자들은 아자르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급격한 수술을 거칠 구단의 리더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0

arrow_upward 카세미루 “득점력 부족은 공격진이 아닌 팀 잘못” arrow_downward [Medical Report] 나바스, 허벅지 부상으로 2주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