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의 써드 골리가 바뀐다

후반기에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골키퍼가 바뀔 예정이다. 지금까지 키코 카시야가 그 역할을 해왔지만 그는 곧 리즈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예정이다.
마드리드의 바라하스 공항에서 카시야의 모습이 찍히면서 영국행이 기정사실화 됐다.
이것은 루카 지단이 솔라리 체제에서 세 번째 골리가 될 것임을 의미한다.
레가네스에서 안드리 루닌을 임대 복귀 시킨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그는 레가네스에 머무를 예정이다.
루닌을 우에스카로 재임대 시킨다는 논의도 있었지만 규정상 또 다른 스페인 구단으로 가는 것은 허락되지 않았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해외로부터 어떠한 제안도 받지 못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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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16미래 주전도 생각해본 유망주인데 서드로 두는게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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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Luka 2019.01.17루닌은 몇년간은 주전이 될만한 구단 임대 다니는게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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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_좌절금지 2019.01.17루닌은 왜 영입한건지도 이해안되고 임대를보내려면 처음부터 잘확인해서보내야지 이제와서 저러는것보면 참 보드진 왜일을 이리하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