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마드리드에서의 590번째 출장
캡틴 라모스는 구단 역사상 역대 7번째 최다 출장을 한 선수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의 출전 횟수를 계속 늘려가고 있다. 캡틴은 2019년 첫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왔으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590번째 경기였다. 구단 역사상 7번째 최다 출장을 한 라모스는 마드리드에서 20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가 최근 마지막으로 들어올린 트로피는 지난 12월 아부 다비에서 우승한 그의 4번째 클럽 월드컵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챔피언스리그 4회, UEFA 슈퍼컵 3회, 라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2회, 스페인 슈퍼컵 3회 우승을 차지했다.
라모스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통산 79득점을 기록하며 득점력까지 입증했다. 그는 매 시즌 목표치를 달성했고 이번 시즌 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마지막 득점은 알 아인과의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나왔다. 그는 2014년 라 데시마, 라 운데시마 그리고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골을 넣으면서 중요한 순간에 득점하는 선수로도 유명하다.
구단 역대 최다 출장
그는 현재 역대 최다 출장 7위다. 라모스 앞에는 이에로 & 헨토 (601), 산티야나 (645), 산치스 (710), 카시야스 (725), 라울 (741)이 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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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9.01.08햐 아무리 봐도 이케르가 라울 출장 수 못넘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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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08700경기 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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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9.01.08갑자기 폼하락 오지 않는다면 700경기까지는 무난히 찍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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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라모스 2019.01.08언젠가 라울 이케르 라모스 순이 될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