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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2018 독일 최고의 골 선정

로얄이 2019.01.05 15:13 조회 1,59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의 월드컵 프리킥 골이 68.8%의 표를 얻었다.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에서 나온 크로스의 프리킥 골이 독일 연맹이 선정한 2018 독일 최고의 골이 되었다. 이 골은 경기 마지막 순간에 나왔고 독일은 2대1로 승리했다.

크로스는 축구 팬들이 뽑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고 68.8%의 득표율을 보였다. 2위는 페루전 율리안 브란트의 골로 13.6%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스페인과의 친선 경기에서 나온 토마스 뮐러의 골이 10.5%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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