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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복귀를 거절한 루닌

gutti 2019.01.01 17:33 조회 2,361 추천 1

안드레이 루닌은 레가네스에서 시즌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레가네스로 임대 이적한 우크라이나 골키퍼 루닌은 팀에게 현 소속팀에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비록 펠레그리노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있는 쿠에야르의 존재로 인해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음에도 루닌은 레가네스에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현 소속팀의 골키퍼 코치인 호세바 이투아르테와의 훈련도 만족스럽다는 입장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복귀를 원한다. 케일로르 나바스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할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루닌의 복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지난 10월 AS는 루닌의 출장시간 부족을 이유로 조기 복귀를 시행하여 조금 더 많은 출장시간을 보장할 수 있는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한 적이 있었다.

루닌은 레가네스에서 3경기 동안(코파 델 레이 2경기, 리가 1경기) 274분을 소화했으며 이 마저도 쿠에야르의 부상 덕분이었다. 루닌은 경기장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레가네스의 주전 골키퍼 자리는 생각 이상으로 견고했다. 그러나 루닌은 계약 조항에 의한 것이 아닌 스스로좋은 모습을 보여 주전 경쟁에서 승리하겠다는 입장을 클럽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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